'자궁경부암 극복' 초아, 출산 임박 D라인 "거울에 비친 모습 충격"[셀럽샷]
입력 2026. 01.30. 09:15:38

초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 임박한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초아는 자신의 SNS에 "까꿍. 호로바 오일, 크림 바르다 찰칵. 둥이들 합 무게 3.4키로 아직까진 튼살 없는 내 배 좀 만 더 힘내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양 볼하트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선명한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밖에 초아는 "와 거울에 비친 모습 보고 조금 충격. 옆 모습이 이렇구나"라며 전신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10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난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9월 쌍둥이 임신에 성공해 오는 3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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