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다니엘,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소속사 “복구 절차 진행 중”
- 입력 2026. 01.30. 11:40:3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이 해킹 피해를 입어 현재 복구 절차가 진행 중이다.
최다니엘
29일 최다니엘 소속사 스타로드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배우 최다니엘의 유튜브 계정이 외부 해킹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채널 복구를 위해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킹으로 인해 채널에 최다니엘 본인 및 기존 콘텐츠와 무관한 영상들이 업로드됐다”며 “빠른 복구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다시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30일 오전 기준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은 삭제된 상태다. 채널 접속 시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해 채널이 삭제됐다’는 안내 문구가 노출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해당 조치 역시 해킹 피해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최근 연예인 유튜브 채널을 노린 해킹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를 비롯해 배우 김성은,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 역시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을 이유로 한때 삭제됐으나, 해킹 피해가 확인되며 빠르게 복구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