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오마이걸 미미 "이제 빵의 시대, 빵순이가 세상 가질 것"
입력 2026. 01.30. 14:00:40

오마이걸 미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제빵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에서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다희,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와 윤세영PD가 참석했으며, 72인 도전자 중 김지호, 주영석, 김은희, 김규린, 정남미, 윤화영이 함께했다.

'천하제빵'은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이날 '연예계 대표 빵순이' 미미는 "빵순이로서 '천하제빵'이 나온다는 게 행복하고 축하한다"라며 "드디어 빵의 시대가 왔다. 빵순이분들 일어나서 얼른 빵을 사시고 웨이팅하셔라. 여러분이 세상을 가지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떤 기대를 해도 좋고, 어떤 과정이 있는지, 빵에 얼마나 많은 파티셰들의 정성과 사랑이 들어있는지 느껴주시고 사랑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MBN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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