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시즌4 만드나…이제훈→표예진 한 자리에[셀럽샷]
- 입력 2026. 01.30. 14:13:2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모범택시' 팀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모범택시'
김의성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모범택시' 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범택시'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등과 감독, 작가가 한 자리에 모여있다. 김의성은 여기에 "It ain't over till it's over(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문구를 적었다.
'모범택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주연 배우인 이제훈은 최근 방영한 '모범택시3'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두 번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자연스레 시즌4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이제훈은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인 논의 사항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면서도 시즌4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의성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