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이다희 "인생의 모든 빵 먹었다"…미미와 '먹빵' 대결 기대
입력 2026. 01.30. 14:20:41

이다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다희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에서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다희,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와 윤세영PD가 참석했으며, 72인 도전자 중 김지호, 주영석, 김은희, 김규린, 정남미, 윤화영이 함께했다.

'천하제빵'은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이날 윤세영 PD는 "이다희 씨가 미미 씨보다 잘 드신 것 같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에 권성준 역시 "이다희 씨는 모든 빵을 다 포장해갔다"라고 전했다.

이다희는 "촬영 때 제 인생의 모든 빵을 다 먹은 것 같다. 더 안들어갈 것 같은데 더 들어가더라. 그만큼 맛있기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빵을 많이 먹고도 어떻게 몸매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몸매 관리는 평소에 하는 거다. 촬영할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먹게 된다"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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