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연, SNS 사칭 계정에 재차 주의 당부 "신고 부탁드린다"
- 입력 2026. 01.30. 15:06:0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승연이 사칭 SNS 계정 피해 주의를 재차 당부했다.
이승연
이승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 없으시길 바라고 신고 부탁드리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이승연의 사칭 계정 캡처가 담겨있다. 해당 계정은 이승연 본인이 만든 계정이 아님에도 '배우. 팬들만을 위한 제 개인 인스타그램 페이지입니다'라고 소개를 적었다.
이에 이승연은 "즐거운 소식으로 만나야 하는데 이런 사칭 계정 주의 피드로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돼서 너무 속상하다. 추운 날 건강 유의하시고 곧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승연은 지난해에도 두 차례 사칭 계정에 대한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당시에도 그는 사칭 계정 캡처 사진을 남기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승연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이승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