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진♥' 김소영, 둘째 초음파 공개 "2개월 만에 8kg나 늘어"
- 입력 2026. 01.30. 15:32:3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오상진-김소영
김소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이 정도면 얼굴 잘 보여준 거다. 통 얼굴을 안 보여줘서"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직도 검진가는 날이면 마음이 긴장되는데, 이제야 존재감이 좀 느껴지는 둘째"라며 "입덧으로 몸무게가 계속 빠지기만 하다가 2개월 만에 8kg나 늘어나서 놀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아 때는 늘 평균보다 작다고 하셨는데 아이가 크다고 해서 신기하고, 오전 일찍 검진하고 아침 먹고 출근했다. 남은 두 달, 매우 파이팅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2023년 둘째를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었으며, 2년 뒤인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소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