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홍콩 스타’ 왕조현, SNS 개설…방부제 미모 화제 [Ce:월드뷰]
입력 2026. 01.30. 17:03:05

왕조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90년대 홍콩 스타 왕조현이 도우인 계정을 개설해 화제다.

30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왕조현은 최근 본인 명의로 중국판 틱톡인 도우인 계정을 개설했다.

왕조현의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1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모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계정 개설과 함께 공개한 7초짜리 짧은 영상은 조회수 160만회를 돌파하며 여전히 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왕조현은 1987년 영화 ‘천녀유혼’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2002년 연예계를 은퇴한 뒤 캐나다로 이주한 그는 공개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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