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뜬금없는 '약물 복용' 의심에 "만병통치약은 두쫀쿠뿐"
입력 2026. 01.30. 17:49:16

신기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신기루가 악플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신기루는 30일 자신의 SNS에 한 네티즌이 남긴 악성 댓글을 캡처해 공유했다. 해당 댓글에는 "약물 검사 한번 철저하게 해봐라"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신기루는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약물 복용 의심하는 사람"이라며 "약이라고는 1000억 보장 유산균밖에 안 먹으니까, 네 바람은 속으로만 생각하라"고 받아쳤다.

이어 "두쫀쿠 열두 개 샀는데 죄다 뺏긴 슬픈 사연에 저런 글 쓰고 싶냐. 약물 검사해 봤자 단물밖에 안 나올 듯. 그리고 혈액은 거진 초록색일 듯. 그러니 꿈 깨고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요즘 루루 만병통치약은 두쫀쿠 뿐. 다음 주 정도면 두쫀쿠 질릴 것 같아서 새로운 디저트 발굴에 힘쓰는 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신기루는 디즈니+ '배불리힐스'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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