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측 “악성 비방·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전문]
입력 2026. 01.30. 18:19:13

한로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한로로 측이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 유포 등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30일 한로로의 소속사 어센틱은 공식 SNS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최근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 및 모욕,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해 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발생하는 모든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센틱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팬들의 협조도 요청했다. 소속사는 “위법 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받기 위해 공식 제보 메일 계정을 개설했다”며 “악성 게시글이나 허위사실 유포 사례를 발견할 경우 게시글 출처, URL, 캡처 이미지 등 관련 자료를 함께 보내달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한로로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가 보호받는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어센틱 공식입장 전문

NOTICE

안녕하세요, 어센틱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한로로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는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과 모욕,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 등 불법행위가 자행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된 증거자료들 바탕으로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향후 발생하는 모든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위법 행위에 대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리고자 공식 제보 메일 계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위법 사례를 발견하실 경우, 게시글 출처 및 URL, 캡쳐 이미지 등 자료와 함께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소중한 응원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센틱은 소속 아티스트가 보호받는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어센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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