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황금별 현재 순위 공개…김용빈 “메기 싱어에 별 뺏겼다” 억울
- 입력 2026. 01.30. 22:31:2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김용빈이 ‘메기 싱어’ 미션에 대한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
3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는 제6대 ‘골든 스타’ 윤수일이 출연한 가운데, 출연진들의 황금별 현재 순위와 함께 우승 트로피인 골든컵이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순위에 따르면 손빈아, 배아현, 춘길이 황금별 4개로 공동 선두를 달렸고, 정서주가 3개, 김용빈은 2개로 뒤를 이었다. 천록담과 오유진은 각각 1개를 기록했으며,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은 아직 황금별을 획득하지 못한 상태였다.
제작진은 황금별 7승 달성 시 수여되는 ‘골든컵’이 실제로 제작됐음을 알리며, 반짝이는 황금빛 트로피를 공개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 과정에서 MC 붐은 김용빈을 향해 “무스타의 마음을 알겠다. 그런데 제일 억울한 사람은 바로 용빈 씨”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김용빈은 ‘메기 싱어’ 미션에 걸리며 어렵게 획득했던 쌍별을 다시 잃는 상황을 겪은 바 있다.
붐은 “메기만 없었으면 지금 4스타였다”고 덧붙였고, 김용빈은 “나한테 왜 그러냐. 메기 싫다. 요즘은 매운탕도 쳐다보기 싫다”며 너스레를 떨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황금별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과연 누가 먼저 7승을 달성해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