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측 "김다나, 뇌 수술 아닌 혈관 염증 제거술…출연 문제 無"[공식]
입력 2026. 01.31. 10:59:41

김다나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중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

31일 TV조선 '미스트롯4'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김다나 씨는 경연 녹화 당일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통원 치료 중이며, 향후 '미스트롯4' 출연에는 문제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다나가 '미스트롯4' 녹화 진행 중 극심한 고통으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2010년 데뷔한 김다나는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 중이다.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서 팀 미스청바지를 이끌며 '청바지' '정말로' 무대를 완성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다나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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