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맨' 정찬성, ♥와 첫 만남에 거짓말 "격투기 센 척 같아…배드민턴 선수라고 해"
- 입력 2026. 01.31. 20:10: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정찬성이 아내와 첫 만남 에피소드를 밝혔다.
예스맨
31일 방송된 JTBC '예스맨'에서 정찬성이 아내와 첫 만남 때 배드민턴 선수라고 거짓말 했다고 고백했다.
정찬성은 "아내가 '운동하냐'라고 물어봤다. 격투기 선수라고 하면 세보이고 싶어하는 것 같다"라고 거짓말한 이유를 설명했다.
하필 배드민턴이었던 이유에 대해 묻자, "전날인가 이용대 선수가 메달을 땄다. '어제 이용대 선수하게 졌다' 이런 얘기를 했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겉으로 보면 이용대와 너무 다르지 않냐"라고 혀를 내둘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예스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