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박스오피스 1위 굳건…누적 225만 [영화랭킹]
입력 2026. 02.01. 09:01:09

'만약에 우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상영된 ‘만약에 우리’는 7만 895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5만 8913명이다.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신의악단’이며 5만 8130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86만 8633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2만 9770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665만 5407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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