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오늘(1일) 결혼 “멋진 아줌마 되어 돌아오겠다” [셀럽샷]
- 입력 2026. 02.01. 13:11:4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식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영
김지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분 나 오늘 잘하고 오겠다. 유튜브가 참 다정한 마을 같다. 혼자 아침에 댓글 읽다가 찡해졌다. 멋진 아줌마가 되어 돌아오겠다”라고 적었다.
김지영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에서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달 7일 임신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앞당기게 됐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규모의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