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엑소, 왕의 귀환…조승연·르세라핌 꺾고 1위
입력 2026. 02.01. 16:21:34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가 ‘인기가요’ 2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2월 첫째 주 1위가 발표됐다.

2월 첫째 주 1위 후보로는 엑소의 ‘크라운(Crown)’, 조승연(WOODZ)의 ‘드라우닝(Drowning)’, 르세라핌의 ‘스파게티(SPAGHETTI)’가 올랐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엑소의 ‘크라운’이 2월 첫째 주 1위에 올랐다. 음방 출연을 하지 않았기에 트로피는 대신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이 스페셜 MC로 발탁됐다. 그는 “특별 MC 영광이고, 행복했다. 다음에도 꼭 한 번 MC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라포엠, 롱샷, 세이마이네임, 아이들,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엠피(AxMxP), 에잇턴(8TURN), XG, 영파씨, 원어스, ONE OR EIGHT, 조정민, 키키, 탁송이, TNX, 파우, 휘브(WHIB)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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