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마지막 공연 엔딩, 피어나 에너지에 따라 달라져" 스포[셀럽현장]
- 입력 2026. 02.01. 17:39: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
르세라핌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르세라핌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가 개최됐다.
르세라핌의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은 미니 3집 ‘EASY’, 미니 4집 ‘CRAZY’와 미니 5집 ‘HOT’으로 이어지는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다. 세 앨범에서 보여준 다양한 콘셉트와 스토리를 아우르며 전 세계 피어나(FEARNOT.팬덤명)에게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 뜨겁고 재미있게 놀아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날 르세라핌은 미니 5집 ‘HOT’ 수록곡 'Born Fire' 'Ash' 'HOT' 'Come Over'로 포문을 열었다. 팬들의 환호성 속 미니 3집 ‘EASY’ 수록곡 'Good Bones' 'EASY' 무대를 마친 르세라핌은 "드디어 마지막이다. 공연에 오신 걸 환영한다. 지난해 4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꿈이었던 도쿄돔까지 공연하면서 다시 서울에서 만나길 기대했다. 다들 놀 준비 단단히 하고 오셨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위기 너무 좋다. 즐겨보자. 오늘도 피어나(팬덤명)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백배는 더 재밌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오늘의 공연 스포를 해보겠다. 엔딩을 아무거나 하지 않는다. 피어나 에너지에 따라서 골라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