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이주실, 오늘(2일) 1주기…그리운 얼굴
입력 2026. 02.02. 10:03:37

故 이주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주실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이주실은 지난해 2월 2일 오전 10시 20분께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고인은 지난해 11월 위암 판정을 받고 석달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지난 1993년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13년간 병마와 싸운 끝에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건강을 되찾고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나, 2024년 11월 위암 판정을 받고 약 3개월 만에 눈을 감았다.

1965년 연극 배우로 데뷔한 고인은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맥베스' 등으로 활동했다. 영화 '명량' '부산행'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경이로운 소문'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에는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에서 이병헌, 위하준 엄마 역을 맡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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