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고정 예능 시청률 부진에 "실력 부족함 느껴"
입력 2026. 02.02. 22:35:21

추성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시청률 부진 지적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추성훈은 1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덕분에 감사하게도 많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틀면 나오는 추성훈, 시청률 참패 당했다. 독이 된 다작 행보, 이미지 소비 우려’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는 추성훈이 출연 중인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이 부진한 시청률을 기록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 추성훈은 MBC '마니또 클럽',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N '헬스파머' 차가네', JTBC '혼자는 못해' 등 5개의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추성훈은 "아직도 제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며 “다시 처음부터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4월 방송되는 SBS 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에도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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