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누적 234만 [영화랭킹]
입력 2026. 02.03. 07:31:03

'만약에 우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만약에 우리’는 2만 435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4만 7208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은 영화다.

지난 1일 ‘신의악단’이 6만 574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그러나 다시 ‘만약에 우리’에 1위 자리를 내어줬고, ‘만약에 우리’는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로 내려간 ‘신의악단’은 2만 234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6708명으로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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