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파주 식당 개업할까…“매매”VS“3월 중 영업” 의견 분분
입력 2026. 02.03. 08:15:07

임성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운주운전 등 전과 6범이 드러난 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셰프 임성근의 식당 개업을 두고 각종 추측이 뒤따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임성근이 개업을 예고한 경기 파주 삼학산 인근 식당 현장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건물 외관 사진과 함께 ‘매매’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글쓴이는 “최근 공사가 중단됐다는 소문이 있었다”라며 “결국 매매 현수막이 붙었다. 매매 엔딩”이라고 전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식당 개업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다만 임성근 측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파주 심학산 인근 준비 중인 식당은 변동 없이 3월 중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식당 매매설과 정상 운영 입장이 동시에 제기된 가운데 해당 식당 개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임성근은 이후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까지 총 6회의 사법 처벌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논란이 불거지자 임성근 측은 “예정된 홈쇼핑 방송까지만 참여하고, 방송 활동과 유튜브는 당분간 중단하겠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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