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공개 연애 시작…5.4% 기록 [시청률 VS.]
- 입력 2026. 02.03. 08:51:4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안보현, 이주빈이 공개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시청률이 상승했다.
'스프링 피버'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는 전국 기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수도권 기준 5.1%, 최고 6.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말미,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있는 신수읍으로 윤봄의 엄마 정난희(나영희)가 등장하며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이제부터 내가 해결해”라는 날 선 한마디와 함께 신수읍에 나타난 그녀는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스프링 피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