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개코와 이혼 후 첫 근황 “제법 즐거운 하루하루” [셀럽샷]
입력 2026. 02.03. 12:36:36

김수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최근 그룹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이혼을 발표한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근황을 전했다.

김수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보고 싶었던 친구 만나서 수다도 떨고, 이발도 하고, 건강검진도 하고, 사람들 북적북적한 곳에 가서 호떡도 사먹고, 집청소도 하고, 눈알 빠지도록 퍼즐도 하고”라며 “제법 즐거운 겨울의 하루하루를 모아 올려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 김수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짧은 단발로 커트 중인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이 외에도 일상을 담은 사진들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김수미는 지난달 16일 개코와 이혼을 발표한 바. 그는 “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한다. 지난해, 저희는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김수미, 개코는 2011년 결혼해 같은 해 1남 1녀를 뒀다. 김수미는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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