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이슬 '우주를 줄게'로 4년만 안방극장 복귀…노정의·박서함과 호흡[공식]
- 입력 2026. 02.03. 13:00: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천이슬이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
천이슬
오는 4일(수) 첫 방송될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 정여진/극본 수진, 신이현)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천이슬이 연기할 김소희 캐릭터는 극 중 BS푸드 기획3팀의 차장으로 승진에는 큰 욕심이 없고 적당히 여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커리어우먼이다. 그러나 워커홀릭인 최연소 팀장 박윤성(박서함)을 직장 상사로, 의욕 넘치는 신입 우현진(노정의)을 부하직원으로 두게 되면서 의도치 않게 바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
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김소희의 일상은 천이슬의 재기발랄한 에너지로 더욱 맛깔나게 완성될 예정이다. 이에 노정의, 박서함과 유쾌한 연기 호흡으로 리얼한 오피스 라이프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할 천이슬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주를 줄게'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