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악뮤, 절제된 분위기 속 확 달라진 이미지[셀럽샷]
입력 2026. 02.03. 13:46:34

악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악뮤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3일 악뮤 공식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악뮤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무표정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적인 회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2023년, 2025년 개최한 전시회명이기도 하다.

당시 이찬혁은 “영감을 어디서 받는지 이제 그 비밀을 밝히겠다”며 “이찬혁 영감의 샘터에서 나오는 영감의 샘물을 마시면 이전에 없던 생각들이 떠오른다”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악뮤 공식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