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키스 고지용, 수척해진 근황에 우려…건강이상설까지
- 입력 2026. 02.03. 14:31:1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이 한층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
고지용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편안한 후드티에 안경을 착용한 채 차분하게 대화를 이어갔지만, 눈에 띄게 볼이 움푹 들어간 얼굴과 핼쑥한 인상에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해당 방송 이후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건강은 괜찮은 거냐", "어디 아픈 건 아니냐", "너무 야위어 보여 걱정된다" 등 반응이 이어졌고 일부에서는 다시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앞서 고지용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간 기능이 급격히 떨어져 입원 치료를 받았고, 몸무게가 63kg까지 빠졌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어 그의 건강 상태에 큰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고지용은 연예계 은퇴 후 사업가로 변신했다.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승재 군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