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수지, 결혼설 부인 후 의미심장 근황 "오래 침묵했다"
- 입력 2026. 02.03. 15:36:3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신수지
신수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래 침묵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신수지는 결혼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신수지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 A씨와 교제 중이며, 지난해 8월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에 신수지는 "상견례 한번 못해봤는데 도대체 누구. 저도 가고 싶다고요"라며 직접 결혼설을 부인하며 황당함을 토로했다.
한편, 1991년생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2011년 은퇴 후 현재 프로 볼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신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