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화가 된 박신양 만났다 "많은 걸 느끼게 된 만남"
입력 2026. 02.03. 17:05:01

박신양-성시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가수 성시경과 만난다.

성시경은 3일 자신의 SNS에 "내일 저녁 6시에는 박신양 선배님이 나오신다"며 유튜브 채널 게스트로 박신양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는 "워낙 팬이었고 개인적으로도 처음 뵙는 자리라 긴장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우리 모두가 해야 하는 걸 알지만 귀찮고 어려워서 피하려고 하는 자신의 안쪽을 오롯이 바라보는 것을 피하지 않고 아주 오랜 시간 해오신 분"이라며 "연예계 선후배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걸 느끼게 되는 만남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1996년 데뷔한 박신양은 영화 '편지' '약속' '범죄의 재구성', 드라마 '파리의 연인', '싸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화가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오는 3월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을 개최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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