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링 피버' 안보현, "父 내가 죽여" 충격 고백…5.5% 자체 최고[시청률 VS.]
- 입력 2026. 02.04. 08:12:2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스프링 피버'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 10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5.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서로에게 과거를 고백했다. 특히 방송 말미 선재규가 무언가 결심한 듯 “내 아버지는 내가 죽였습니다”라며 윤봄에게 충격적인 고백을 남겨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 1주차에 4%대로 시작했던 '스프링 피버'는 이후 안정적으로 5%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종영까지 2회차를 남겨둔 가운데, 최종화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2화는 3.2%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