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 BTS 만났다 "저도 팬입니다"[셀럽샷]
입력 2026. 02.04. 09:07:58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만났다.

후덕죽 셰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글로벌 스타와 함께. 저도 팬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덕죽 셰프와 방탄소년단 RM, 정국, 진, 뷔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후덕죽 셰프와 정국은 엄지를 치켜든 포즈를 취하고, 진은 브이를 하고 있다.

후덕죽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미쉐린 가이드 1스타 중식 레스토랑 '호빈'을 총괄 운영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총 14개 트랙이 수록되며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후덕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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