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다이어트 성공에 계속되는 위고비 의심 "절대 안맞았다"(홍쓴TV)
입력 2026. 02.04. 15:55:28

홍현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위고비 투약을 재차 부인했다.

3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 공개된 '올해 홍쓴TV 괜찮은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방송인 겸 타로마스터 송이지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신년 운세를 봐주기 위해 집에 찾아왔다.

송이지는 체중을 크게 감량한 홍현희를 보고 "선배님 진짜 너무 조그마해졌다"라며 놀랐고, 홍현희는 "아까 위고비 맞았냐고 하는데"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홍현희가 송이지에게 "결혼하고 많이 찐 것 같다"라고 하자, 그는 자신의 몸무게를 밝히며 수많은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홍현희는 혈당 다이어트로 10㎏를 감량해 49㎏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위고비, 마운자로를 맞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자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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