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7월 품절남 되나…예비신부는 비연예인
입력 2026. 02.04. 16:58:43

하정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하정우가 올여름 결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한 예식장 관계자는 "하정우 측이 최근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녔다"라며 "하객 규모와 동선, 보안 등을 비교적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이었다"라고 귀뜸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현재까지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