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측, 7월 비연예인과 결혼? "교제 맞지만, 확정 아냐"[공식]
입력 2026. 02.04. 17:32:46

하정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하정우 측이 결혼설을 부인했다.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하정우와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건 맞으나 결혼 관련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으로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윗집 사람들' 등을 연출하며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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