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재계약 후 선보이는 앨범…7년 전 마음으로 준비"[셀럽현장]
입력 2026. 02.05. 16:33:23

홍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에이티즈가 7개월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총 5곡이 수록된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아냈다. 에이티즈는 이번 '골든 아워' 시리즈의 새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서사를 한 단계 확장할 계획이다.

약 7개월 만에 돌아온 홍중은 "올해 발매하는 첫 앨범이기도 하고 재계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 긴장도 되지만 많은 설렘으로 준비했다"라며 "지난 앨범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겠단 생각이 있어서 포부를 가지고 멋진 활동으로 보답해 드리고자 나왔다"라고 말했다.

성화는 "이번 앨범은 재계약 이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다. 7년 전에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앨범마다 간절함을 많이 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을 이어받아서 멤버들과 의기투합해서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다"이라고 덧붙였다.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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