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미국에서 아주 잘 지내” 뒤늦은 생파 [셀럽샷]
입력 2026. 02.05. 16:45:11

트와이스 지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생일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지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이슈로 늦게 올려버렸지만 행복했던 생일잔치”라며 “그리고 미국에서 아주 잘 지냈습니다. 모두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깔 머리띠와 ‘BRITHDAY QUEEN’ 문구가 적힌 띠를 둘러 포즈를 취한 지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생크림이 얼굴에 묻었음에도 행복한 표정을 지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97년 2월 1일에 태어난 지효는 지난 1일 생일을 맞으면서 만 29세가 됐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의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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