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아빠’ 조정석, 본업 복귀하나…“‘페이퍼맨’ 긍정적으로 논의”
입력 2026. 02.05. 18:46:59

조정석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둘째 출산 이후 육아를 이유로 활동을 잠시 멈췄던 배우 조정석이 차기작을 검토하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5일 “조정석이 새 시리즈물 ‘페이퍼맨’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페이퍼맨’은 위조지폐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 ‘검사외전’을 연출한 이일형 감독의 신작이다.

앞서 조정석은 지난달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손편지를 공개하며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며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아주 잠깐 쉬었다가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오겠다”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딸을 얻었으며, 지난달 14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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