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28기 영수, 튤립에 호감 고백 “진중하게 알아가고 싶다”
- 입력 2026. 02.05. 23:25:0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솔사계’ 28기 영수가 튤립에게 진솔한 호감을 드러냈다.
나솔사계
5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8기 영수와 튤립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수는 “이제 2일 차니까 서로 충분히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아직은 1순위, 2순위로 정해놓고 보기보다는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본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저도 마음이 가는 분이 두 분으로 좁혀졌는데, 튤립님도 그중 한 분”이라며 “진중하게 알아가고 싶다”고 호감을 전했다.
또 영수는 “오늘 중으로 제 마음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고, 튤립 역시 비슷한 생각이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수는 “3박 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 제가 원하는 속도로 깊이 알아가기엔 부족하다”며 “서로의 마음과 호감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게 통한다면 방송 밖에서의 만남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이를 지켜본 MC 경리는 “안정감이 있다”며 영수의 태도를 칭찬했다.
속마음 인터뷰에서 영수는 “튤립과는 대화가 잘 통한다. 이 분과 인생을 함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도 “다만 연애 감정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