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긴급 구조 이후 새 출발 "꿈 이루고 싶은 분 찾는다"
입력 2026. 02.06. 08:58:08

권민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연예 기획자로 변신했다.

권민아는 5일 SNS를 통해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 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을 찾고 있다"고 공지했다.

이어 "남자 배우 쪽이나 보컬 쪽으로 꿈이 있더라도 춤 실력을 갖췄거나 관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메시지(DM)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권민아는 위약금 없는 신뢰 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을 약속하며 온라인을 너머 오프라인 활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권민아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고 음원 발매, 단독 팬미팅 개최 등을 발표했으나 한 달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지난달 1일 과거 힘든 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긴급 구조돼 현재는 심리적 안정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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