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하이 투컷, 자택 무단 침입 피해 고백 "범인 잡았다"(에픽카세)
- 입력 2026. 02.06. 10:22:0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에픽하이 투컷이 자택 침입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에픽카세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픽카세(EPIKASE)'에는 '투컷집에 스토커 들어온 썰 푼다 ft. 경양식 돈까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에픽하이 멤버들은 서울 용산구 문배동 단골 경양식 돈까스집을 찾았다.
이 가운데 투컷이 집에서 발생했던 '무단침입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투컷은 "이제 이사 끝났다"라고 밝혔고, 타블로는 "왜 이렇게 자꾸 왔다 갔다 하냐. 뭐 도망다니냐. 약간 피하는 사람 있냐"라고 잦은 이사의 이유를 물었다.
잠시 망설이던 투컷은 "약간 TMI인데 불명의 침입자가 있었다"라고 밝혔고, 타블로는 해당 사건을 알고 있었던 듯 "그 사람 어떻게 됐냐"라고 질문했다. 투컷은 "잡았다더라. 그냥 사람이더라"라고 말을 아꼈다.
이후 "미쓰라를 닮았다"며 몰아갔고, 미쓰라는 "며칠 전에 경찰서를 다녀왔다"라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환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에픽카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