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새 영화 주연 발탁…로맨틱 코미디 도전
입력 2026. 02.06. 12:00:49

리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주연으로 낙점됐다.

넷플릭스는 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리사가 '노팅 힐'에 영감을 받은 넷플릭스의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장편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어쩌다 로맨스', '북스마트'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 흥행작을 집필한각본가 케이티 실버먼이 시나리오를 맡았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연출은 HBO 드라마 '화이트 로터스' 시즌3 총괄 프로듀서 데이비드 버나드다.

리사는 주연 뿐만 아니라 총괄 프로듀서에 이름을 올리며 제작에도 참여한다. 그는 연기 데뷔작 '화이트 로투스 시즌3' 촬영 당시 데이비드 버나드와 '노팅 힐'에 대한 공통된 팬심을 바탕으로 이번 영화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사는 현재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를 촬영 중이다. 오는 27일에는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