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퉁퉁 부운 눈? 알레르기 때문, 지금은 괜찮다” 해명[셀럽샷]
입력 2026. 02.06. 17:40:40

송해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최근 방송에서 눈이 부어 보였던 이유를 직접 해명하며 각종 추측을 일축했다.

송해나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사진 한 장과 함께 “전날 울었냐고 걱정해주는 귀여운 분들. 눈이 좀 부은 것 같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알레르기가 눈 주변에 올라와서 한동안 살짝 통통해 보일 것 같다”며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해나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대본을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눈가가 다소 부어 있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앞서 일부 누리꾼들은 송해나의 부은 눈을 두고 “혹시 울었던 것 아니냐”, “연애 문제로 마음고생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특히 그가 지난해 10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과거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어, 이를 연관 짓는 반응도 나왔다. 그러나 이번 눈 부기 논란에 대해서는 알레르기 반응일 뿐이라며 직접 선을 그었다.

한편 송해나는 2011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를 통해 데뷔한 이후 모델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현재는 ENA ‘나는 솔로’ MC로서 안정적인 진행과 털털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해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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