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닮은꼴' KCM 아내, SNS 개설 "용기 내어 시작…예쁘게 봐주세요"
입력 2026. 02.06. 18:08:46

예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KCM의 아내가 SNS를 시작하고 대중 앞에 섰다.

최근 KCM의 아내 예원 씨는 SNS를 개설하고 "수연, 서연, 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이다"라며 첫 게시글을 올렸다.

그는 "SNS가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동안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저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예원 씨는 셋째 임신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만삭 화보를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흰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예원 씨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KCM은 지난 2012년 예원 씨와 첫 딸을 얻었으나 채무 문제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늦은 혼인신고를 마친 뒤 둘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아내와 아이들을 공개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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