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효나, 이번엔 진짜 임신…한기웅 아이 가졌다
입력 2026. 02.06. 20:16:15

친밀한 리플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효나가 한기웅의 아이를 가졌다.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에서는 주영채(이효나)가 임신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영채는 디자인팀 회식에 찾아와 "요즘은 이상하게 먹어도 먹어도 허하다"라며 고기를 입에 집어 넣었다.

디자인팀원들이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 "어디서 듣고 왔냐"라며 따가운 눈초리를 보냈지만, 주영채는 맨손으로 불판 위에 고기를 집어 먹으려다 화상에 입었다.

그러다 주영채는 "토할 것 같다. 고기 냄새"라며 헛구역질을 했고, 그는 한혜라(이일화)가 "세미 가졌을 때 고기 냄새에 민감했는데 영채는 괜찮은가봐"라고 말했던 것을 떠올리며 패닉에 빠졌다.

집으로 돌아온 주영채는 두줄이 뜬 임신테스트기를 보고 "어떻게 이러냐. 왜 하필 이 타이밍에"라며 절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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