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11월 결혼…남편은 프로듀서 샘 김
입력 2026. 02.07. 13:27:28

이재-샘 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작곡가 이재가 프로듀서 샘 김과 결혼한다.

6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이재는 오는 11월 7일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 샘 김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재의 어머니인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 부회장이 운영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골프장에서 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러포즈를 받은 순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음악 작업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오랜 시간 작곡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가수 겸 작곡가다. 그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작업에 참여했으며, 극 중 걸그룹 헌트릭스에서 리더 루미의 가창을 맡기도 했다.

'골든'은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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