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크래비티 세림 "우상 인피니트와 한 무대, 상상도 못 해"
- 입력 2026. 02.07. 18:07: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크래비티와 인피니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불후의 명곡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가 펼쳐졌다.
이날 인피니트 장동우, 크래비티 세림&태영은 GD X TAEYANG의 ‘GOOD BOY’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에 앞서 김준현은 "2세대 아이돌과 4세대의 만남 아니냐"며 "크래비티가 보는 인피니티는 어떤 아티스트냐"고 질문했다.
이에 세림은 "같이 무대를 설 수 있을 거라 생각도 못 한 우상이다. 퍼포먼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팀이 인피니티다. 그중에서도 동우 선배님"이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김준현이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떠냐"고 묻자 장동우는 "후배들이 길을 닦아놓으면 저희도 롱런할 수 있다. 케이팝이 오래갈수록 저희도 롱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더라. 상부상조가 아닐까"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