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매번 재밌어…1급이라 더 뿌듯"
입력 2026. 02.07. 23:03:09

조나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에 응시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조나단은 자신의 SNS에 "시험 보고 나와서 마주친 어린 친구에게 잘 봤냐고 묻자 정말 밝은 표정으로 잘 본 거 같다고 열심히 했다고 답하는데 반성이 조금 되면서 뭔가 신통하고 귀여웠다. 크게 될 친구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매번 시험 보지만 너무 재밌고 좋다"며 "인간으로서 너무 미숙하고 부족한 것도 많은데 대단하고 멋지고 훌륭하고 잘난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작게라도 나 스스로에게 잠시 취하고 뿌듯해할 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험장 앞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조나단은 "이러한 순간들을 더 많이 만들어야겠다"며 "그리고 1급이라 더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2013년 KBS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의 ‘콩고 왕자 가족’ 편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현재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나단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