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 이한영' 지성, 악의 소굴로 귀환 엔딩?…11.5% 소폭 하락[시청률 VS.]
- 입력 2026. 02.08. 11:51:4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판사 이한영'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판사 이한영'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2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1.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지성)은 '판벤저스' 멤버들과 함께 장태식(김법래)을 몰락시키고 박광토(손병호)를 잡아넣었다.
하지만 수사 자료 유출로 김진아(원진아)와 박철우(황희)가 좌천된 가운데, 구속된 줄 알았던 박광토가 수오재에서 강신진(박희순) 및 정재계 인사들과 호화로운 파티를 즐기는 장면이 등장했다. 다시금 악의 소굴로 발을 들이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4.3%로 출발했던 '판사 이한영'은 5회 이후로 계속해서 두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9회에서 13.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11회에서도 13.2%를 기록했으나 토요일 방송분에서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7회는 7.5%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