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Mono'로 '인기가요' 1위…음방 3관왕
- 입력 2026. 02.08. 16:34:1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이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인기가요'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 후보로 카더가든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아이들 'Mono', 르세라핌 'SPAGHETTI'가 이름을 올렸다.
음원 및 음반 점수, 글로벌 팬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이날 아이들이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이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에 이어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전소연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 하라는 의미로 주신걸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며 "막방까지 감사하다, 네버버(팬덤 애칭)"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뒤이어 민니도 "열심히 하겠다. 많이 사랑해달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준태, 도드리(dodree), 성민, 스킨즈(SKINZ), 아이들(i-dle),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xMxP(에이엠피), 에이티즈(ATEEZ), 에잇턴(8TURN), 임창정, 캐치더영(CATCH THE YOUNG), 키키(KiiiKiii), 탁송이, 파우(POW), 휘브(WHIB)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