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오늘(8일) 결방…동계올림픽 중계 여파
- 입력 2026. 02.08. 16:50:5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가 동계올림픽 중계 여파로 한 주 쉬어간다.
'냉장고를 부탁해'
JTBC는 8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늘 밤 9시 방송 예정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한 주 쉬어간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대신 오후 8시 50분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남자 결승, 여자 결승,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가 중계된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5일부터 기존보다 한 시간 앞당겨진 오후 8시에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