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함은정, 쌍둥이 사실 알게 되나…오현경 당황
입력 2026. 02.09. 19:45:49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함은정이 쌍둥이 존재에 대해 물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진홍주(김민설)와 한영자(최지연)의 대화를 엿듣게 된 마서린(함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서린은 “여기가 맞겠지?”라며 “법무법인 이호. 강백호(윤선우), 한영자 변호사 사무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건물에서 진홍주와 한영자를 발견한 마서린은 “진홍주? 쟤가 왜 저기 있지?”라고 궁금해 했다.

마서린은 진홍주와 한영자의 대화를 엿듣게 됐다. 그러면서 “말도 안 돼. 강교수 차에 치인 사람이 오장미(함은정) 아빠라고?”라며 “대체 오장미랑 나는 어떻게 된 거냐. 정말 쌍둥이냐”라고 놀랐다.

이후 마서린은 채화영(오현경)을 찾아가 “엄마 나 쌍둥이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채화영은 손에 든 유리잔을 깨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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